Iomteiot 
by Hong Taeyang

태초에 그들이 있었고 우리는 아직도 많은 것에 대해 답을 찾지 못했다. 그들은 시공간의 문을 통해 현대에서 당시엔 몰랐던 새로운 경험을 위해 여행을 시작했다. 이 여행으로 우리도 그들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이옴테이오Iomteiot) 시리즈
이옴테이오는 프랑스어 Toi et moi 너와 나라는 단어를 뒤집은 단어이다.
이 시리즈는 우리의 조상인 유인원에 대한 이야기이다.
태초에 우주가 시작이 되고 많은 일들을 거쳐 우리가 시작되었지만 우리는 그들에 대해 알지 못한다.
아틀란티스나 이집트,마야에는 현대인들도 이해할 수 없을 만큼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이런 신비로운 이야기에 우리는 상상력을 더하여 우주인,신 같은 캐릭터로 이야기에 맛을 더한다.  
요즘 아이들은 폴더폰이나 CD,카세트 테잎,아날로그 카메라등에 들어간 기술을 이해하지 못한다
디지털만을 경험한 아이들에겐 아날로그란 마치 새로운 문명 같이 느껴진다. 과거의 신식이 현대에 구식으로 바뀐다.
그러나 과거를 알지 못하는 세대에겐 구식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또 다른 새로움이고 놀라움이다.
이 작업은 우리의 일상적인 삶이나 여행, 혹은 우리가 해보고 싶었던 여러가지 일들등을 우리 조상에게 경험을 시켜주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우리가 우리의 본질와 미래 우리의 삶에 대해 더 이해하고 우리를 더 사랑하였으면 한다.